카테고리 : 퍼포먼스 | 작업 제안 : 윤정아 | 작업년도 : 2018

이 프로젝트는?

´메이저리그´는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예술가로서 살아가기 녹록치 않은 안무가 윤정아의 경험을 담은 공연입니다.

이 프로젝트의 목적은?

예술 작업에 대한 정부지원정책과 지원심사과정을 비판하기 위하여 예술가 개인의 힘으로 공연 제작 및 실현.

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맡은 일은?

이 공연제작에서 나는 그래픽디자인과 온라인홍보를 맡았습니다. 나는 포스터와 티켓예매를 위한 온라인 홍보물 그리고 6개 구성의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. 또한 SNS에 올릴 공연 예고영상을 기획했습니다.

이 프로젝트를 위한 내 서비스의 특별한 포인트는?

내가 제공한 그래픽 디자인과 온라인 홍보서비스는 공연을 올리기 위한 충분한 관객을 모으고 티켓을 판매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. 

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내가 한 일은?

나는 비록 적은 예산이지만, 이 공연의 목적과 비판 의도에 공감하여 나의 그래픽 디자인 기술과 일러스트레이터와의 관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. 

이 프로젝트를 함께한 사람들은?

이 프로젝트는 안무가 윤정아, 퍼포머 여민하·임태이·조혜림·최 민·최여사님, 사운드 이강일, 조명 탁형선, 무대감독 이희진, 의상 주름치마, 사진 POPCON, 일러스트레이터 여다하, 프로듀서 권미진과 함께 했습니다. 

더 많은 정보는 여기에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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